간타쿤, 기존 아파트에도 설치 쉬운 온수식으로 - 가전 Watch

“리나이는 가스 온수식 의류건조기 '온수식 칸타쿤'을 9월 28일 출시한다. 6kg 용량 RDO-60은 18만4800엔, 9kg RDO-90은 22만2200엔이며, 가스 급탕난방기의 온수를 온풍으로 바꿔 6kg 건조에 약 84분이 걸려 일반 전기 히트펌프식 세탁건조기의 절반 이하 시간이다. 기존 배습관과 합류 가능해 공사비 절감과 조건 충족 시 기축 맨션 설치 가능성이 있다.”

AI 요약

린나이가 가스 온수식 의류건조기 '온수식 칸타쿤'을 9월 28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가스 급탕난방기의 온수를 온풍으로 변환해 드럼 내 의류를 건조하는 방식으로,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기존 아파트에도 설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가스로 데운 온수를 활용해 의류 6kg을 약 84분에 건조하며, 이는 일반적인 전기 히트펌프식 세탁건조기의 절반 이하 시간이다. 가스 의류건조기 라인업에 온수식을 추가함으로써 단독주택부터 공동주택까지 폭넓은 설치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핵심 포인트

  • 린나이, 온수식 칸타쿤 9월 28일 발매 / 6kg 모델 RDO-60 184,800엔, 9kg 모델 RDO-90 222,200엔
  • 의류 6kg 약 84분 건조로 전기 히트펌프식의 절반 이하 시간
  • '두꺼운 옷 코스'에서 생건조 냄새 원인 모락셀라균 99.6% 제거
  • 기존 아파트에도 설치 가능성, 전용 배습관 신설 불필요로 시공비 절감 기대

향후 전망

  • 기존 아파트 거주자들의 건조기 수요 확대 가능성
  • 가스 온수식 건조기가 전기 히트펌프식과의 시장 경쟁 구도 형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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