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국 첫 ‘곤충산업 거점 단지’ 가동

“강원도가 춘천시 동산면 2만3815㎡ 부지에 총 200억원을 투입한 전국 최초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AI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팜과 첨단융복합센터를 갖추고, 자체 보유 특허 5건을 적용해 갈색거저리(밀웜)를 식품·사료·의약·바이오 소재로 생산한다. 우수 원종을 농가에 보급해 품질 편차를 줄이고, 농가는 증식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요약

강원도가 춘천시 동산면 일원 2만3815㎡ 부지에 전국 최초의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200억원이 투입된 이 단지에는 국내 최초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팜과 임대형 스마트팜, 첨단융복합센터가 구축됐다. 사육 전 과정에 AI와 로봇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생육 제어를 구현했으며, 자체 보유 특허 기술 5건이 적용됐다. 거점단지는 식품·사료·의약·바이오 소재로 쓰이는 갈색거저리(밀웜)를 생산하며, 우수 원종 보급을 통해 농가별 품질 편차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핵심 포인트

  • 강원 춘천 동산면 일원 2만3815㎡ 부지에 총 200억원 투입, 전국 최초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
  • 국내 최초 AI 적용 스마트 팩토리팜과 임대형 스마트팜, 첨단융복합센터 구축
  • 자체 보유 특허 기술 5건 적용, AI·로봇 기술로 실시간 생육 제어 구현
  • 갈색저거리(밀웜) 생산으로 식품·사료·의약·바이오 소재 공급, 우수 원종 보급으로 농가 품질 편차 해소

향후 전망

  • AI·로봇 기반 곤충산업이 강원도의 새로운 바이오 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
  • 제약·식품 대기업이 즉시 사용 가능한 바이오 원료 생산체계로 산업 연계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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