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부방그룹 2대 오너 이동건 회장의 장남 이대희 전 부회장이 6년 만에 ㈜부방 주주로 복귀했다. 2020년 경영에서 물러나며 보유 지분 30.04%를 전량 매각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 7~8월 장내매수를 통해 0.51% 지분을 확보했다. 다만 차남 이중희 부회장이 테크로스홀딩스 1대주주(37.83%)이자 쿠첸 단독대표로서 단독 후계자로 자리잡고 있어 후계구도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이대희 전 부회장, 7월 20일~8월 7일 ㈜부방 지분 0.51%(30만 5000주)를 주당 평균 933원, 총 2억 8400만원에 장내매수
- 2020년 1~2월 보유 지분 30.04%를 450억원에 테크로스(현 테크로스홀딩스)에 전량 매각한 뒤 6년 만의 주주 복귀
- 차남 이중희 부회장이 테크로스홀딩스 지분 37.83% 보유한 1대주주이자 올해 1월부터 쿠첸 단독대표로 경영 총괄
- ㈜부방 자사주 10.63% 소각으로 테크로스홀딩스의 ㈜부방 지분율 35.52%→39.74%로 확대
향후 전망
- 이대희 전 부회장은 와이앤아처그룹 의장으로 독립 경영 활동을 이어가며, 그룹 경영 복귀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관측
- 차남 이중희 중심의 승계 구도가 공고해지면서 테크로스홀딩스-㈜부방 양대 지주 체제가 강화될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