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ㆍAI 융합 '시동'…"자동화ㆍ무인화 실현"

“정부가 건설산업과 AI 융합 기술개발에 착수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은 9일까지 기술수요조사를 진행하며,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통해 건설현장의 자동화·무인화를 추진한다. 주요 대상은 SOC 인프라 9개 대표 공종이며, 2028년부터 2033년까지 개발·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AI 요약

정부가 건설산업과 AI를 융합한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건설산업 인공지능-건설 융합 기술개발 기획'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다. 핵심 목표는 에이전틱 AI 서비스와 피지컬 AI 적용으로, 궁극적으로 사람이 필요 없는 '다크사이트' 구현을 지향한다. 연구 과제는 2028년부터 2033년까지 개발·실증에 돌입하며, SOC 인프라 9개 대표 공종과 35개 세부 공종이 주요 대상이다.

핵심 포인트

  • 기술수요조사 기간: 9월 9일까지, 연구개발 과제 기획 위한 전문가 제안 수렴
  • 피지컬 AI 최종 목표: '다크사이트'(Dark Site) — 조명이 필요 없는 완전 자동화 건설현장 구현
  • 대상 범위: SOC 인프라 9개 대표 공종·35개 세부 공종(가설·토공·교량공사 등)
  • 개발 일정: 2028년부터 2033년까지 연구개발 및 실증 진행 예정

향후 전망

  • 건축부문도 실효성·확장성 인정 시 연구과제에 포함 가능, 건설 전 분야로 AI 확산 기대
  • 계약서 독소조항 식별·비정형 법규 디지털화 등 인지 AI부터 생성형 AI까지 단계적 기술 고도화 전망
출처:네이버 AI 추천 기사 (대한경제)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