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하르트 리히터×스티브 라이히 영상·음악 작품 일본 초연. 새 프로젝트 'No Centre' 시동

“현대미술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와 작곡가 스티브 라이히의 영상·음악 작품 《Moving Picture (946-3) Reich/Richter》가 11월 6·7일 도쿄 아카사카 소게쓰홀에서 일본 초연된다. 이는 거점 없이 전시·공연을 펼치는 일반사단법인 'No Centre'의 첫 프로그램으로, 2026년 겨울 공식 사이트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2019년 뉴욕 The Shed에서 세계 초연된 이 작품은 앙상블 노마드가 연주하며 이하누리 《stuff 3》(2025)와 다케미쓰 토루 《비의 나무》(1981)도 함께 선보인다.”

AI 요약

현대미술가 게르하르트 리히터와 작곡가 스티브 라이히의 영상·음악 작품 《Moving Picture (946-3) Reich/Richter》가 11월 6·7일 도쿄 아카사카 소게쓰홀에서 일본 초연된다. 이 공연은 특정 거점 없이 전시와 공연을 펼치는 이동형 예술 프로젝트 "No Centre"의 첫 프로그램이다. 영상은 리히터의 2016년 작품을 소재로 코리나 벨츠가 연출했고, 음악은 라이히가 작곡했으며, 앙상블 노마드가 연주를 맡는다.

핵심 포인트

  • 일본 초연: 11월 6·7일, 도쿄 아카사카 소게쓰홀
  • 2019년 4월 뉴욕 The Shed에서 세계 초연, 공동 위촉으로 제작
  • 영상은 리히터 《Abstraktes Bild (CR 946-3)》를 분할·경상·재구성
  • 이하누리 《stuff #3》(2025), 다케미쓰 도루 《비의 나무》(1981)도 함께 상연
  • 새 프로젝트 "No Centre", 2026년 겨울 공식 사이트 본격 가동 예정

향후 전망

  • No Centre의 향후 전시·공연·프로그램 라인업 발표 주목
  • 리히터·라이히 협업 작품의 일본 내 추가 상연 및 확장 가능성
출처:미술수첩(bijutsute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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