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모저모]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 24일 개막 外

“데브시스터즈는 24~2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열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6' 본선(유료 지정석 500석), 5km·10km 마라톤 '용감한 쿠키RUN', 출시 10주년 전시, 약 100종 쿠키를 모으는 AR 투어 등을 진행한다. 크래프톤은 서울대와 향후 3년간 영상 생성·동작 예측·공간 판단 등 월드모델 공동연구를 본격화했고, 넥슨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의 영화·TV 콘텐츠화를 추진한다.”

AI 요약

데브시스터즈가 24~2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월드 챔피언십·마라톤·10주년 전시·AR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크래프톤은 서울대와 월드모델 공동연구를 본격화하며 게임과 로봇 기술 융합을 추진하고,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를 영화·TV 콘텐츠로 확장한다. 지앤아이소프트의 '판타지포유'는 PC·모바일 재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핵심 포인트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이 24~2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며,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6' 본선과 첫 마라톤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5km·10km)이 진행된다.
  • 크래프톤은 서울대 대학원 AI전공과 향후 3년간 영상 생성·동작 예측·공간 판단 기술을 연구하는 월드모델 공동연구센터를 운영한다.
  • 넥슨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더 파이널스' 영화 및 TV 콘텐츠 기획을 추진한다.
  • 지앤아이소프트의 '판타지포유'가 PC·모바일 재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향후 전망

  • 게임 IP의 오프라인 축제·영상 콘텐츠·AI 연구 등 다방면 확장이 가속화되며, 게임사 간 기술·콘텐츠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 크래프톤의 월드모델 연구 성과가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영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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