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6년 판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난 6월 2일 'Kick-Off & 1회차 판판데이'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딥벨로, 몬드 등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11개의 혁신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자를 넘어 스타트업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전주기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인 'AC 2.0'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운영사 와이앤아처는 121개사에 달하는 풍부한 해외 PoC(기술실증) 경험과 대기업 은퇴 시니어 전문가 그룹인 'SIR'의 1대1 멘토링을 지원하여 스타트업의 사업화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 세계 22개국 글로벌 파트너십과 태국 현지 법인 인프라를 활용해 동남아 등 해외 시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목요일마다 체계적인 투자 유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로드맵이 가동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개최 정보: 지난 6월 2일,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 더링크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로 'Kick-Off & 1회차 판판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 11개 혁신 스타트업 선정: 딥벨로, 모스포츠, 몬드, 미니맵, 써드웍스, 아펠레스, 에코놀로지, 타이가글로벌, 프로보이스, 플럼로케이션, 하마다랩스 등 각 업계를 선도할 혁신 기업 11개사가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 ‘AC 2.0’ 및 글로벌 인프라: 와이앤아처는 자생력을 키우는 맞춤형 밀착 지원과 함께 121개사의 해외 PoC 경험, 22개국 파트너십 및 태국 법인 인프라를 투입합니다.
-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 대기업 은퇴 시니어 전문가 그룹인 'SIR'을 통한 1대1 멘토링 매칭으로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주요 디테일
- 참여 기업의 혁신 기술: 농업 수 처리장치(딥벨로), AI 영상 광고 생성(몬드), IoT 구강 관리 솔루션(에코놀로지), 멀티 AI 에이전트 엔진(하마다랩스) 등 딥테크와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다각적인 기술이 포함되었습니다.
- IR 피칭 및 역량 강화: 1회차 판판데이에서는 참여 기업당 5분씩 배정된 IR 세션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아시아 시장 현황 및 진출 전략' 주제 강연을 통한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 연간 월별 로드맵 가동: 핵심 투자자 네트워킹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며, 7월 G펀드 운용사(경기도 출자 펀드) 밋업, 8월 해외 VC 라운드테이블, 9월 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설명회로 순차 진행됩니다.
- 해외 성과 공유 및 데모데이: 10월 제주도 'A-STREAM' 참가, 11월 태국 현지 성과공유회, 12월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글로벌 엑시트(Exit) 가능성을 극대화합니다.
- 입체적 인프라 제공: 선정 스타트업에게는 물리적인 입주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 컨설팅, IR 피칭 훈련 등의 실질적인 혜택이 전방위적으로 제공됩니다.
향후 전망
- 판교테크노밸리를 거점으로 하는 유망 스타트업들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의미 있는 대규모 글로벌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기업 은퇴 전문가(SIR)와의 협업 및 오픈 이노베이션 설명회를 통해 유관 대기업들과 스타트업 간의 PoC 연계 및 M&A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