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의 한 부장이 Obsidian과 Claude Code를 결합해 ‘제2의 뇌’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한다. Vault는 inbox, ideas, sources, wiki, projects 등 5개 폴더로만 구성하고, 사용자는 inbox에만 메모를 작성하면 AI가 나머지를 자동 분류·링크·정리한다. 아침에 ‘おはよう’라고 입력하면 출근 체크, 일일 노트 정리, 캘린더·Gmail 확인 등이 자동 실행된다. AI는 사용자의 사고 패턴을 학습해 ‘개인의 렌즈’로 답변을 제공하며, 주간 단위로 사고의 모순이나 지식 공백을 분석해준다.
핵심 포인트
- Vault 구조: inbox(작성)/ideas(미정리 사고)/sources(정리된 원본)/wiki(AI 관리)/projects(프로젝트) 5개 폴더
- 아침 자동화: Claude Code에 ‘おはよう’ 입력 시 출근 체크, 전일 노트 정리, 캘린더·Gmail 확인, 오늘 일일 노트 생성
- AI가 새 페이지 작성 시 자동으로 관련 페이지에 링크 생성, 점→선→면으로 지식 네트워크 확장
- 주간 리뷰: EMERGING THESIS, CONTRADICTIONS, KNOWLEDGE GAPS, ONE ACTION 4가지 항목 분석
향후 전망
- 정형 업무는 AI 스킬로 등록, 이동 중에도 Claude 모바일로 세션 이어가기 가능
- ‘쓰기·확인·결정은 인간, 정리·정형은 AI’ 역할 분담 모델 확산 예상
출처:Zenn (カンリーテックブロ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