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 244억·큐렉소 15억·미래컴퍼니 57억

“국내 상장 의료로봇 기업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 고영테크놀러지는 매출 1615억원(56.4%↑), 영업이익 244억원(328.1%↑)을 기록했고, 큐렉소는 매출 397억원(8.8%↑), 영업이익 15억원(139%↑)을 달성했다. 미래컴퍼니는 매출 445억원(148.6%↑)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리브스메드는 적자 폭이 확대됐다.”

AI 요약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 의료로봇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매출 1,615억원(전년比 56.4%↑), 영업이익 244억원(328.1%↑)을 달성했고, 큐렉소는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컴퍼니는 매출 445억원(148.6%↑)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리브스메드는 매출이 228억원으로 성장했지만 혈관봉합기 '아티씰' 판매 중지와 신제품 '스타크' 개발 비용 증가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핵심 포인트

  • 고영테크놀러지: 매출 1,615억원(56.4%↑), 영업이익 244억원(328.1%↑), 당기순이익 314억원 흑자 전환
  • 큐렉소: '큐비스-조인트' 13개국 수출, 하반기 이탈리아·스페인 등 12개국 추가 예정
  • 미래컴퍼니: 매출 445억원(148.6%↑),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 몽골 국립암센터 공급
  • 리브스메드: 영업손실 206억원·당기순손실 169억원으로 적자 폭 확대(전년比 70%·27.7%↑)

향후 전망

  • 고영테크 뇌수술용 의료로봇이 하반기부터 해외 매출 본격 반영 예상
  • 리브스메드는 '스타크' 인허가 완료 후 안정적 생산 체계 구축 시 수익성 개선 가능할 전망
출처:네이버 AI 추천 기사 (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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