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소니가 고지마 히데오의 신작 '피진트(Physint)'를 포기하고 Xbox로 이관한다는 보도 이후, 고지마 프로덕션이 경영난 루머를 공식 반박했다. 블룸버그는 마감 미준수, 예산·수익성 우려, 독점 계약 등을 배경으로 지적했으며, 고지마는 인터뷰에서 스튜디오 붕괴 가능성까지 걱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회사는 SNS를 통해 "건강하고 수익성 있는 상태"이며 "플레이스테이션과의 관계도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소니, 피진트 퍼블리싱 중단 결정 → Xbox로 플랫폼 이관
- 블룸버그, 마감 지연·예산 초과·수익성 우려를 원인으로 보도
- 고지마, IGN 인터뷰에서 "계약 하나 잃으면 스튜디오가 붕괴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토로
- 고지마 프로덕션, "건강하고 수익성 있는 상태이며 플레이스테이션과 관계 견고"라고 공식 성명
향후 전망
- 피진트의 Xbox 이관 후 개발 일정과 소니와의 향후 협업 관계 주목
- 데스 스트랜딩 시리즈 판매 부진설에 대한 추가 해명 여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