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대 최정예 K-딥테크 창업팀은?…30일 코엑스서 12개팀 격돌

“제5회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결선에 KAIST·DGIST·UNIST·GIST·포스텍·KENTECH의 교원·학생 창업팀 12곳이 진출해 오는 30일 코엑스 B홀에서 대상을 가린다. 수술실 암 조직 잔존 여부를 6분 만에 확인하는 휴대용 CT, 30m 거리에서 3㎝ 오차로 위치를 파악하는 AMR 장치, MAU 4700명(해외 70%)의 AI 영상 협업 플랫폼 등이 선보인다. 리그별 대상 2팀에 부총리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고, 12개 팀 전원에 1년 스케일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AI 요약

'제5회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결선에 6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KAIST·DGIST·UNIST·GIST·포스텍·KENTECH)의 교원·학생창업팀 12곳이 진출해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 B홀 플러스 스테이지에서 대상을 가린다.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기정통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후원하며, 정부 '5극3특' 정책과 연계해 지역 딥테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휴대용 CT, AMR 위치인식 장치, AI 영상 협업 플랫폼 등 다양한 딥테크 기술이 선보인다. 리그별 대상 2팀에 부총리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12개 팀 전원에 1년 스케일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핵심 포인트

  • 결선 12팀: 교원창업 6팀(에이아이로보틱스·밀리트랙·비달소닉·오니온에이아이·에이셀론·그리네플), 학생창업 6팀(콜빗·엘엠엔틱바이오텍·엘바·어시스트·아스트로맷·어스어스)
  • 결선은 10월 30일 코엑스 B홀, 팀별 10분 발표·10분 질의응답으로 진행
  • 대상 2팀에 부총리상·상금 300만원, 우수상 4팀 100만원, 장려상 6팀 50만원
  • GS벤처스·LB인베스트먼트·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6곳이 새로 심사단에 합류

향후 전망

  • 수상 여부와 무관하게 12개 팀에 1년 스케일업 프로그램(투자 네트워킹·키플랫폼 참가 등) 제공
  • 지역 기반 딥테크 창업팀 육성이 '5극3특' 정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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