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쇼핑·의료·공원 다 품었네”… 고품격 광주 챔피언스시티 뜬...

“광주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동, 전용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분양에 나섰다. 단지 중앙에 약 300m 센트럴파크를 조성하고 더현대 광주(2029년 5월 준공 예정), 특급호텔, 문화공원 등을 갖춘 29만 8000㎡ 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YBM 원어민 영어교육, 상무병원·한국병원 협약, 삼성물산 홈닉과 AI 로봇 등이 적용되며 입주는 2030년 11월 예정이다.”

AI 요약

전남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가 교육·헬스케어·스마트리빙을 갖춘 광주 최대 복합개발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1차 3216가구를 포함해 총 4315가구 규모이며, 더현대 광주와 특급호텔, 문화공원 등이 함께 조성된다. 영풍문고·YBM·종로엠스쿨 등 교육·문화기업과 병원 협약, 삼성물산 홈닉 등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된다.

핵심 포인트

  • 챔피언스시티 1차: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동, 전용 84~214㎡, 총 3216가구 (84㎡ 2534가구, 약 79%)
  • 2030년 11월 입주 예정, 시공은 우미건설·신영씨앤디
  • 단지 중앙 300m 센트럴파크, 44층 스카이라운지·스카이 게스트하우스 조성
  • 더현대 광주 2029년 5월 준공 예정, 상무병원·한국병원·전남대병원 협약

향후 전망

  • 2030년 입주까지 더현대 광주 등 인프라 순차 완공으로 지역 랜드마크 정착 기대
  • 원어민 영어교육·헬스케어·AI 로봇 등 차별화 서비스가 실수요자 관심 견인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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