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 3분기 실적 낙관…추석 선물, 주주에 1천 500억원 현금

“LG가 추석을 앞두고 보통주와 종류주에 각각 1000원씩 총 1542억 원을 배당해 23일 지급한다. 2분기 매출 2조 1396억 원(전년비 19%↑), 영업이익 5330억 원(92.5%↑), 순이익 5338억 원(118.6%↑)으로 반등했고 상반기 매출 2조 9402억 원·영업이익 9468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부터 연 2회 배당과 3500억 원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60% 이상 상향을 추진 중이며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4만 원을 제시했다.”

AI 요약

구광모 LG 회장이 추석을 맞아 주주들에게 1,542억 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보통주와 종류주에 각각 1,000원씩 배당하며 23일 지급된다. 이는 2분기 실적 반등에 따른 것으로, LG는 2분기 매출 2조 1,396억 원(전년비 19%↑), 영업이익 5,330억 원(92.5%↑), 순이익 5,338억 원(118.6%↑)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LG전자와 LG이노텍의 하반기 선전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전망하며 목표주가 14만 원을 제시했다.

핵심 포인트

  • LG, 보통주·종류주 각 1,000원 배당…총 1,542억 원, 23일 지급
  • 2분기 매출 2조 1,396억 원(19%↑), 영업이익 5,330억 원(92.5%↑), 순이익 5,338억 원(118.6%↑)
  • 상반기 매출 2조 9,402억 원, 영업이익 9,468억 원, 순이익 9,128억 원 기록
  • 2024년부터 중간배당 도입, 배당 성향 50%→60% 이상 상향, 3,500억 원 자사주 전량 소각
  •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14만 원 제시

향후 전망

  • LG전자 고급 가전 호조·B2B 신사업 확장, LG이노텍 광학 신제품·AI 반도체 기판 성장으로 하반기 실적 낙관
  • 화학·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로 내년 초 결산 배당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출처:naver_ai (코리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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