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외환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알리페이 운영사 앤트인터내셔날에서 한국 사업개발을 이끈 이희성 상무를 국내 영업 총괄로 영입했다. 이 상무는 네이버 전략기획을 시작으로 메리츠증권·도이치증권에서 크로스보더 M&A 자문을 거쳐, 2017년부터 약 9년간 알리페이 한국 인바운드 사업을 이끌었다. 센트비는 K뷰티·자동차 수출·리테일·의료관광 등 국내 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크로스보더 결제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업 결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센트비, 앤트인터내셔날 출신 이희성 상무를 국내 영업 총괄로 영입 (10월 7일 발표)
- 이 상무, 알리페이 한국 인바운드 사업 약 9년간 주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 전통시장·택시·시내버스 등 생활 영역까지 알리페이 도입 확대 공로
- K뷰티·자동차 수출·리테일·의료관광 확대에 따른 크로스보더 결제 수요 증가 대응
향후 전망
- 산업별 맞춤형 결제 서비스 및 전략적 제휴 확대를 통한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 혁신 기대
- 대형 기업 파트너십 구축 경험을 활용한 사업 기회 발굴 본격화 전망
출처:naver_startup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