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응원가, '영광의 다리' 이후 새 곡이 안 나오는 이유

“교토역 대계단 앞 관악 연주회에서 '사랑은 이긴다', '어떨 때도', '지지 마세요', '영광의 다리' 등 응원가 메들리가 대부분 옛 노래였다는 관찰이 제기됐다. '영광의 다리'가 2004년 곡임에도 이후 전 세대가 함께 부를 응원가가 나오지 않는다는 지적과 함께, 미세스의 '케세라세라'나 '배배FIGHT!' 등을 대안으로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AI 요약

교토역 대계단 앞吹奏楽 연주회에서 응원가 메들리가 대부분 1990~2000년대 곡이었다는 관찰에서 출발한 하테나 익명일기다. '사랑은 이긴다', '어떤 때도', '지지 마세요', '영광의 다리'(2004) 등이 포함됐지만 그 이후 전 세대가 함께 부를 응원가가 나오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다. 저자는 "국가가 요네즈 켄시에게 응원가를 의뢰해야 한다"고 농담 섞어 제안한다.

핵심 포인트

  • 메들리 곡목: KAN '사랑은 이긴다', 마키하라 노리유키 '어떤 때도', 오쿠로 마키 '라라라', ZARD '지지 마세요', 사카모토 큐 '내일이 있다', 유즈 '영광의 다리'
  • '영광의 다리'가 2004년작으로 가장 최신에 속함
  • 댓글에서 Mrs. GREEN APPLE '케세라세라', '배배FIGHT!', 이키모노가카리, 타마시이 레볼루션(2011) 등이 대안으로 거론
  • 2021년 M스테 '일본을 응원하는 원기 송' 순위에 '지지 마세요', '마리골드', '가츠다제!!', '불꽃', '몇 번이라도', 'ultra soul' 등

향후 전망

  • 세대 통합형 응원가 부재가 지속되며 기존 곡의 '클래식화' 진행
  • 신곡 발굴보다 기존 곡 재편곡·메들리 형태로 소비될 가능성
출처:하테나 익명일기 (hat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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