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명 중 1명이 회원...코웨이, 의료기기·로봇까지 렌탈 영토 확대 ...

“코웨이가 정수기·공기청정기 중심에서 수면·헬스케어·생활가전·로봇으로 렌탈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과 벽걸이 에어컨·음식물처리기를 출시했고, 10월에는 1.6kg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렌탈 전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렌탈 계정은 2022년 910만에서 2025년 1143만, 올해 6월 말 1214만으로 늘었고, 비렉스 매출은 지난해 7199억원으로 전체 매출 4조9636억원의 약 14.5%를 차지했다.”

AI 요약

코웨이가 정수기·공기청정기 중심의 환경가전 렌탈을 넘어 의료기기, 생활가전, 웨어러블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올해 1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출범하고 요실금 치료기기와 저주파 자극기를 출시했으며, 5월에는 벽걸이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를 추가했다. 10월에는 1.6kg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렌탈 전용 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2022년 출범한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지난해 연결매출 7199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14.5%를 차지하며 제2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았다. 렌탈 계정은 2022년 910만에서 2025년 1143만, 올해 6월 말 1214만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올해 1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출범, 요실금 치료기기 '테라솔 U' 및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출시
  • 10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1.6kg) 렌탈 전용 상품 출시 예정
  • 비렉스 침대 매출이 2022년 2359억 원에서 지난해 3654억 원으로 3년 새 54.9% 증가
  • 렌탈 계정 2022년 910만 → 2025년 1143만 → 2026년 6월 말 1214만으로 25.6% 이상 증가

향후 전망

  • 올해 매출 15% 이상 증가 및 영업이익 1조 클럽 진입이 유력시되며, 렌탈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
  • 음식물처리기·벽걸이 에어컨·웨어러블 로봇 등 신규 카테고리를 통한 라이프케어 전반으로 사업 다각화 가속 전망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