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 中 '로봇굴기' 가속 페달…로봇 가르치는 학교도

중국은 로봇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항저우에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를 개교했고, 유비테크는 성인 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1~5월 1037만 7000대(약 4조 5000억원)의 로봇을 150개국에 수출했으며,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제조업 혁신을 추진 중이다.

AI 요약

중국이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며 ‘로봇 굴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항저우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신입생으로 입학시켜 교육 후 인증서를 발급하는 로봇학교가 문을 열었고, 유비테크는 성인 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1~5월 1,037만 7,000대(약 4조 5,000억원)의 로봇을 150여개국에 수출했으며, ‘중국제조 2025’와 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기술 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항저우 로봇학교: 휴머노이드 로봇 30대 첫 입학, 인지·운동능력 교육 후 인증서 발급
  • 유비테크, 전자상거래 플랫폼서 성인 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사전예약 판매 개시
  • 올해 1~5월 1,037만 7,000대(약 4조 5,000억원) 로봇 수출…EU·아세안 주요 시장
  • ‘중국제조 2025’ 및 15차 5개년 계획(2026~2030) 통해 반도체·AI·로봇 기술 자립 목표

향후 전망

  • 글로벌 로봇 산업 태동기에 중국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한국의 원천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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