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家] BNK경남은행 ②ㅣ 교육·스타트업·중소기업 등 '지역 상생 행...

BNK경남은행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고객 신뢰 강화를 선언한 가운데, 청소년 금융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기술보증기금과의 200억 원 규모 중소기업 M&A 보증 협약 등 다각적인 지역 상생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AI 요약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각적인 상생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8일 발표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대방중, 반송여중, 마산여중 등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생활 금융 지식을 다루는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5월 22일에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창원 본점에서 기념식을 열고, 김태한 은행장의 주도하에 고객 중심 경영과 신뢰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4월 30일에는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M&A 활성화를 위한 2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경제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6월 8일 금융교육 확대: 대방중학교와 반송여자중학교(3월~)에 이어 오는 7월까지 마산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진행합니다.
  • 2026년 5월 22일 창립 56주년: 경남 창원 본점에서 열린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김태한 은행장은 고객 가치 최우선과 지역사회 신뢰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 2026년 4월 30일 200억 원 규모 협약: 기술보증기금과 BNK경남은행은 중소기업 M&A를 지원하기 위해 보증비율 100% 적용 및 보증료 인하 혜택을 담은 200억 원 규모의 보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체계적 금융 교육 커리큘럼: 단발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화폐, 환율, 저축, 투자, 금융권 진로 탐색 등을 아우르는 장기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청소년들의 금융이해력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 경영 리더십: 김태한 은행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역 기업과 BNK경남은행의 성장이 직결되어 있음을 명시하며 임직원의 원팀(One-Team) 정신과 기본 충실을 당부했습니다.
  • 중소기업 M&A 지원책: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보증 지원은 M&A를 준비하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실질적인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소비자 보호 강화: 김경옥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상무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미래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향후 전망

  •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잠재적 우수 고객층을 확보하고 금융 소비자 권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보와의 200억 원 규모 협약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간 M&A가 활성화되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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