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실증부터 세계 진출까지 원스톱… 천안 ‘창업도시’ 발돋움 [지방...

천안시는 C-STAR 프로젝트를 통해 4년간 스타트업 434개사를 발굴하고 2160억원 투자유치, TIPS 80건 선정, 신규 고용 1300명의 성과를 거뒀다. CES 2026에서 6427만달러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비바테크 2026에서 155억원 성과를 내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며 창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AI 요약

충남 천안시가 제조업 기반 위에 혁신기술 창업을 결합한 'C-STAR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4년간 스타트업 434개사를 발굴·육성하고 216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CES와 비바테크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핵심은 기업의 문제를 행정이 함께 해결하는 '동행형 행정'과 민간투자사 네트워크 구축이다.

핵심 포인트

  • C-STAR 프로젝트로 4년간 스타트업 434개사 발굴·육성, 2160억원 투자유치
  • 팁스(TIPS) 선정 80건, 신규 고용 1300여명 성과
  • CES 2026에서 6427만달러(약 96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비바테크 2026에서 투자·구매 상담 305건, 155억원 규모 성과

향후 전망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시 조성 공모에 도전해 국가 대표 창업도시로 발전 목표
  • 제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기술·기업 연결형 창업도시' 모델 고도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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