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로보티즈 대표 “LG전자, 우즈벡 공장 지분 투자…액추에이터 생...

LG전자가 로보티즈의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생산 공장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액추에이터 생산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는 현재 약 500억 원이 투입된 우즈벡 공장 1차 설비가 전체 구상의 25% 수준이라 밝히며, 2035년 휴머노이드 로봇 1000만대 시대에 대비해 5년 내 연간 500만 개의 액추에이터 생산 체계를 목표하고 있다.

AI 요약

LG전자가 로보티즈의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생산 공장에 지분 투자 및 생산 협력을 추진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LG전자가 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의 춤을 보고 협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중심의 로봇 하드웨어 시장에 대한 우려 속에서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 확보를 통해 국내 로봇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로보티즈는 2035년 휴머노이드 시장에 대비,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 확대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핵심 포인트

  • LG전자, 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생산 공장에 지분 투자 및 MOU 체결 (2026-06-22).
  • 양사는 액추에이터 생산 협력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공동 연구 추진.
  • 로보티즈는 'AI 사피엔스' 개발로 기술력 입증, 2035년 휴머노이드 로봇 1000만대 출하 예상에 따라 연간 500만개 액추에이터 생산 목표.
  • 현재 우즈베키스탄 공장에 약 500억원 투자, 1차 공장은 전체 구상 규모의 약 25% 수준.

향후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액추에이터 생산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것이며, 밸류체인 확보가 중요해질 전망.
  • 로보티즈는 액추에이터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개발 소스를 전면 공개하여 국내 로봇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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