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 개발자가 Meta의 잘못 설정된 웹 크롤러가 자신의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400만 건 이상의 요청을 보내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 웨일스 민속 정령에서 이름을 딴 자체 리버스 프록시 "Bwbach"를 개발했다. 기존에는 무한 블랙홀 방식으로 봇을 가두었지만 트래픽 부하가 서버에 문제를 일으켰고, 특히 Traefik이 동시 연결 처리에서 CPU를 거의 모두 소진했다. Elixir/BEAM 기반으로 새 프록시를 작성했으며, Gemini Flash 3.7·3.8을 활용한 AI 보조 코딩으로 구현했다.
핵심 포인트
- Meta 크롤러가 하루 100명 미만 방문 사이트에 400만 건 이상 요청, 초당 약 40건 전송
- 기존 무한 블랙홀 트랩이 효과는 있었으나 Traefik CPU를 거의 100% 소진시키는 부작용 발생
- Elixir/Band 기반 자체 리버스 프록시 "Bwbach" 개발 (웨일스 가정 정령에서 이름 유래)
- Gemini Flash 3.7·3.8을 사용한 AI 보조 코딩("slop-coded")으로 구현
향후 전망
- 자체 프록시가 봇 트래픽 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실사용 검증 필요
- AI 보조 코딩으로 인프라 도구를 신속히 구축하는 사례가 늘어날 전망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