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했던 납사(나프타) 가격이 아시아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이란 군사 충돌 이전 수준을 밑돌았다. 6월 25일 아시아 시장에서 도쿄 오픈 스펙 기준 톤당 627달러(중간값)로, 충돌 전 수준인 632달러를 하회했다. 중동 외 지역에서의 대체 조달이 진전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공급 불안을 완화시킨 결과다.
핵심 포인트
- 6월 25일 아시아 납사 가격: 톤당 627달러 (중간값)
- 이란 군사 충돌 전 수준(632달러)을 하회하며 4개월 만에 최저치
- 중동 외 지역 대체 조달 및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기대가 하락 요인
- 원유 가격 하락에 연동된 영향
향후 전망
- 대체 조달이 안정화되면 납사 가격은 추가 하락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존재
출처:일본경제신문 (닛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