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난치병이나 장애로 외출이 어려운 사람들이 분신 로봇을 원격 조종해 접객하는 스낵바 "오리 스낵(OrySNACK)"이 2026년 8월 도쿄 니혼바시혼초에 문을 열었습니다. 접객용 분신 로봇 "OriHime-D"는 전장 약 120cm로, 근이영양증을 앓는 59세 "구로마마" 등이 자택에서 원격 조작하며 손님과 대화합니다. 운영사인 오리이 연구소는 5년 전부터 분신 로봇 카페 DAWN을 운영해 연간 약 6만 명이 방문했으며, 12월에는 교토에 2호점을 열 예정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8월, 도쿄 니혼바시혼초에 스낵바 "오리 스낵" 오픈
- 분신 로봇 "OriHime-D" 전장 약 120cm, 60분 정액 코스에 일본주 4종 제공
- 근이영양증 환자 "구로마마"(59세) 등 6명이 교대 원격 접객
- 운영사 오리이 연구소, 기존 카페 DAWN 연간 약 6만 명 방문, 12월 교토 2호점 예정
향후 전망
- 12월 교토 2호점 오픈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 장소·신체 제약을 넘는 새로운 사회 교류 모델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