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결혼 12년차, 자녀 2명을 둔 맞벌이 여성이 남편이 한 달 넘게 말을 걸지 않는 상황을 호소한 익명 게시글이다. 발단은 섹스리스로, 남편은 아내가 아이와의 데이트를 우선시하고 키스를 거부했으며 자신을 "더러운 것" 취급한다고 느꼈다. 남편은 7만 5천 엔 대출 요청과 함께 이혼(호적 분리)을 제안했다가 철회했으나, 이후에도 대화 없이 냉전이 지속되고 있다. 댓글에서는 섹스리스가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아내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핵심 포인트
- 결혼 12년차, 자녀 2명, 맞벌이 부부로 남편이 한 달 넘게 무시·냉전 상태 지속
- 남편은 7만 5천 엔 대출을 요청하며 이혼(호적 분리)을 제안했다가 철회
- 남편은 과거 가정에서 200만 엔을 빼돌린 적이 있어 현재 소액씩 변제 중
- 아내는 직장 냄새 규정 때문에 남편 빨래와 분리 세탁 및 통세척을 해왔다고 해명
향후 전망
- 부부 간 대화 단절이 지속될 경우 관계 회복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음
- 섹스리스와 가사 분담 갈등이 이혼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향후 관건
출처: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