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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Scale이 샤딩된 Postgres 서비스 'Neki'를 플랫폼 프리뷰로 공개했다. 표준 Postgres 와이어 프로토콜로 연결해 기존 드라이버와 ORM을 그대로 쓰며, 각 샤드는 3개 가용 영역에 걸친 1개 프라이머리와 최소 2개 레플리카로 구성된 실제 Postgres 클러스터다. 스키마 변경, 버전 업그레이드, 페일오버, 리샤딩이 모두 온라인 워크플로로 제공된다.”

AI 요약

PlanetScale이 8년간 세계 최대 규모의 샤딩된 MySQL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샤딩된 Postgres 서비스 "Neki"를 플랫폼 프리뷰로 공개했다. Neki는 표준 Postgres 와이어 프로토콜을 통해 라우터에 연결되므로 기존 드라이버·ORM·연결 문자열이 그대로 작동하며, 각 샤드는 3개 가용 영역에 걸쳐 1개 프라이머리와 최소 2개 레플리카로 구성된 완전한 Postgres 클러스터다. 커스텀 스토리지 엔진 없이 실제 Postgres를 유지하면서 스키마 변경, 버전 업그레이드, 페일오버, 임포트, 리샤딩을 완전 온라인 워크플로로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PlanetScale이 8년간 대규모 샤딩 MySQL 운영 경험을 토대로 샤딩 Postgres "Neki" 출시
  • 표준 Postgres 와이어 프로토콜 지원으로 기존 드라이버·ORM·연결 문자열 호환
  • 각 샤드는 3개 AZ에 걸친 1 프라이머리+2 레플리카의 실제 Postgres 클러스터
  • JSON 데이터 토폴로지로 샤드 키와 테이블 그룹·분산 방식 제어
  • 첫날부터 샤딩 불필요, 단일 프라이머리로 시작 후 리샤딩 워크플로로 확장 가능

향후 전망

  • 단일 머신 한계에 도달한 Postgres 사용자들에게 실질적 확장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 Insights, 스키마 추천, 브랜칭, MCP 등 기존 PlanetScale 기능과의 통합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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