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스페이스린텍과 '우주의약 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선다

AI 최적화 기업 노타가 스페이스린텍의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에 참여,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로 우주의약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ISS와 저궤도 환경에서 바이오의약품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며, 노타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를 담당.

AI 요약

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우주의약 전문기업 스페이스린텍과 함께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에 참여,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기술을 우주 분야로 확장한다. 이 과제는 중기부와 TIPA 지원으로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이며, ISS와 저궤도 환경에서 바이오의약품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노타는 제한된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를 현장 처리하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를 담당한다.

핵심 포인트

  • 노타, 스페이스린텍 주관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참여
  • 4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 중기부·TIPA 지원
  • ISS 기반 우주의약 연구 모듈 실증 성공 기업과 협력
  • 우주 실험 시스템 내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 담당

향후 전망

  • 지상 엣지 AI 기술을 우주라는 극한 환경으로 확장하는 사례
  • 민간우주정거장 적용까지 확장 가능한 우주의약 제조 플랫폼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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