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미세영상 공모전 수상작, 생성형 AI 사용으로 실격

“니콘의 '스몰 월드 인 모션' 공모전에서 1위를 차지한 닝 쉬 박사의 영상이 생성형 AI 사용으로 실격 처리됐다. 쉬 박사는 링크드인에서 초해상도 광학 이미징 재구성 과정에 비지도 신경망 기반 AI 후처리를 사용했다고 인정했다. 니콘은 1위를 응우옌 남 낫의 영상으로 교체하고 향후 공모전 규칙과 평가 절차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AI 요약

니콘이 미세영상 공모전 'Small World in Motion'에서 원래 1위를 차지한 닝 쉬 박사의 영상이 생성형 AI를 사용해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돼 실격 처리됐다. 온라인에서 진위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후 니콘이 검토에 나섰고, 쉬 박사는 링크드인 댓글에서 AI 지원 후처리 사용을 인정했다. 1위는 응우옌 남 녓의 영상으로 대체됐으며, 니콘은 향후 공모전 규칙과 평가 절차를 재검토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원래 1위 닝 쉬 박사 영상, PCD(원발성 섬모 운동 이상증) 아동 기도 섬모 운동을 담았다고 주장
  • 쉬 박사, 링크드인에서 "비지도 신경망 방식의 AI 지원 후처리" 사용 인정
  • 니콘, 실격 결정이 "전문적 평판·과학적 기여·의도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라고 명시
  • 응우옌 남 녓의 영상이 새로운 1위로 등극

향후 전망

  • 니콘을 비롯한 과학·예술 공모전들이 생성형 AI 사용 규정을 명확히 재정비할 전망
  • AI 활용과 창작 진정성 사이의 경계 설정이 업계 전반의 과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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