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군불 때는 세종 스마트시티] ② '디지털트윈 전문' 이에이트, '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이 하반기 모빌리티·생활혁신 분야 2차 실시계획 승인을 앞두고 재개되며,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이에이트(E8)가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에이트의 세종 사업 계약 잔고는 약 60억원 규모로 매출 인식이 재개되면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서도 디지털트윈 구축사로 참여해 두 국가시범도시 모두에서 성과가 기대된다.”

AI 요약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이 하반기 모빌리티·생활혁신 분야 2차 실시계획 승인을 앞두고 재개될 전망이다.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이에이트(E8)가 세종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양쪽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며, 스마트폴·AI데이터허브·디지털트윈을 결합한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이에이트의 세종 사업 계약 잔고는 약 60억원 규모로, 사업 재개 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의 성과와 AI 기반 도시 비전이 소개됐다.

핵심 포인트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모빌리티·생활혁신 서비스 2차 실시계획을 2026년 하반기 승인 예정
  • 이에이트(E8)가 세종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을 주도하며, 현재 계약 잔고 약 60억원 보유
  • 세종 스마트시티는 2018년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함께 국가시범도시로 선정
  • 부산 에코델타에서는 스마트시티부산㈜이 2025년 11월부터 바리스타·순찰·청소·짐 운송 등 생활 밀착형 로봇 서비스 시범 운행 시작

향후 전망

  • 2차 실시계획 승인 후 선도지구 우선 적용을 거쳐 5-1생활권 전역으로 단계적 확대 예정
  •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성공 사례가 해외 수출(외화벌이)로 연결될 가능성
출처:naver_ai (financial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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