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매디슨 황, 11월 방한 확정…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을 확정했다. 그녀는 올해 4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현대차·두산로보틱스 등과 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했고, 8월에는 LG전자 양재 R&D 캠퍼스 로봇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하는 등 국내 기업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LG전자 등 20개 파트너가 참여한다.”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오는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을 확정했다. 그녀는 올해 4월과 8월 방한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로보틱스 등과 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을 논의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지컬 AI, 에이전틱 AI, AI 인프라를 주제로 15개 세션이 진행되며 국내외 20개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젠슨 황 CEO의 재방한은 현재 예정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포인트

  • 매디슨 황 수석이사, 11월 9~10일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 확정
  • 올해 4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현대차·두산로보틱스와 피지컬 AI 협력 논의, 8월 LG전자 양재 R&D 캠퍼스 로봇 데이터팩토리 방문
  • 행사 첫날 피지컬 AI·에이전틱 AI·AI 인프라 3개 트랙, 총 15개 세션 진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LG전자, 쿠팡 CIC 등 20개 파트너 참여

향후 전망

  • 매디슨 황 방한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피지컬 AI 협력이 구체화될지 주목
  • AI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공장·자율주행으로 확장되며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협력 영역이 더욱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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