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국형 재사용 로켓 '10회 이상 발사' 도전…2035년 재사용 시대 ...

한국형 차세대 재사용발사체는 10회 이상 반복 발사를 목표로, 2026~2028년 핵심 기술 개발 후 2031년 첫 비행, 2035년 재사용 기술 완성을 목표로 한다. 항우연은 비파괴검사·PHM 등에 총 2조292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10회 재사용 시 발사 비용을 충분히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I 요약

정부가 개발 중인 한국형 차세대 재사용발사체는 한 기체를 10회 이상 반복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핵심 운용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AI 기반 건전성 관리(PHM)와 비파괴검사 등 반복 운용 기반 기술을 확보한 뒤, 2031년 첫 비행을 거쳐 2035년 재사용 기술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차세대 재사용발사체 총사업비는 2조2921억원 규모
  • 연구는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0개월간 진행
  • 비파괴검사 과제에는 '재사용 10회 기준 요구조건 도출'이 명시됨
  • 2031년 첫 비행, 2032년 기술 검증, 2035년 재사용 기술 확보 목표

향후 전망

  • 재사용 10회를 기본 목표로 하지만, 상태가 양호할 경우 실제 운용에서는 더 많은 횟수로 사용 가능
출처:네이버 AI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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