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닌자거북이' 세계관 귀환…레넷, IDW 신작 TMNT 코믹스서 거북이 돕는다

“IDW 퍼블리싱이 파라마운트+ 2024년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리미티드 시리즈 'Tales of the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Tear in Time'을 발표했다. 2037년 트리케라톤이 지배하는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난 거북이들이 시간술사 레넷의 도움을 받아 성인 팬들을 구출하는 이야기로, 작가 앤드류 주스트라와 아티스트 루이 조이스가 제작을 맡는다.”

AI 요약

IDW 퍼블리싱이 파라마운트+ 2024년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리미티드 시리즈 'Tales of the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Tear in Time'을 발표했다. 2037년 트리케라톤이 지배하는 미래를 무대로, 시간술사 레넷이 거북이들을 미래로 소환해 성인 팬들을 구하는 이야기다. 작가 앤드류 주스트라와 아티스트 루이 조이스가 제작을 맡는다.

핵심 포인트

  • IDW의 신작 'Tear in Time'은 파라마운트+ 애니메이션 'Tales of the TMNT' 세계관 기반
  • 2037년 트리케라톤 지배 미래 배경, 레넷이 거북이들을 소환
  • 레넷은 1984~2014 미라지 코믹스 시절 첫 등장한 시간여행 마법사
  • 작가 앤드류 주스트라, 아티스트 루이 조이스 참여

향후 전망

  • '뮤턴트 메이헴'과 '테일즈' 세계관을 잇는 대규모 크로스오버 스토리로 확장 가능
  • 트리케라톤이 프랜차이즈 대표 빌런으로 재조명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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