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북마커 도감' 사이트가 기존에 제공하던 프로필·랭킹 열람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질의할 수 있는 '당신의 북마커 도감'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누구와 누구를 비교할지, 어떤 핫엔트리를 조사할지, 스타·커뮤니티·과거 경향을 살필지를 스스로 정해 5,500명분의 도감 데이터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다. 공개 게시물에는 "내 ID가 도감에 안 올라온다", "프라이버시를 빨리 해제하라", "하테나에 5,500명이나 있었다니", "환생·소멸·사망한 사람도 포함됐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핵심 포인트
- '당신의 북마커 도감' 공개, 5,500명분 데이터를 이용자가 직접 질의 가능
- 비교·핫엔트리·스타·커뮤니티·과거 경향 등 자유 탐색 지원
- "내 ID가 도감에 없다", "프라이버시 해제하라" 등 반응 제기
- "환생·소멸·사망자도 포함" 등 데이터 범위 관련 언급
향후 전망
- 이용자 주도형 데이터 탐색 도구로 하테나 북마크 분석 문화 확산 가능성
- 프라이버시·데이터 포함 범위를 둘러싼 논의 지속 전망
출처:hatena (익명 다이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