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당진시가 2030년까지 'AX(AI 전환) 선도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김기재 시장은 안전·산업·행정 3대 분야를 중심으로 7대 선도사업을 제시했으며, AI 통합관제센터 구축, AI 데이터센터 유치, AI 시민비서 도입 등을 핵심 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인 사업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2027년까지 AX 기반 구축, 2029년 현장 실증, 2030년 완성을 목표로 단계적 추진 계획을 세웠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세한대, 호서대, 그린다AI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당진형 AX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포인트
- 2030년까지 안전·산업·행정 3대 분야 AX 전환 목표
- 안전 AX: 사고 발생 확률 20% 감소, 취약지역 100% 관제, 센서·CCTV 100개소 이상 설치
- 산업 AX: AI 데이터센터 3개 이상, 제조·농어업 AX 전환 50개소, AI 스타트업 60개, 청년 일자리 5000명 창출
- 행정 AX: AI 시민비서 2026년부터 24시간 운영, 복합민원 처리기간 30% 단축 목표
향후 전망
- 구체적 사업비가 아직 미공개 상태로, 향후 예산 확보와 실행력이 관건이 될 전망
-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민간 투자 유치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