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로봇·바이오·헬스 중심 인공지능전환 혁신 기술개발 착수

“대구시가 로봇·바이오·헬스케어 중심의 '지역거점 AI 전환(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4207억원을 투입한다. 지난 6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 15명 규모 사업단을 신설했고, 10월 중 과제 공고를 시작한다. 로봇 분야 11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10개 과제를 추진해 수성알파시티를 AX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AI 요약

대구시가 로봇·바이오·헬스케어 등 지역산업을 AI 기반으로 재편하는 '지역거점 AI 전환(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4207억원을 투입하며, R&D·실증·사업화·인력 양성을 연계해 대구를 국내 AX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6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 15명 규모 전담 사업단을 신설했고, 이달 말 총괄협약 체결 후 10월 중 과제 공고에 나선다. 로봇 분야 11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

  • 대구시, 2026~2030년 총사업비 4207억원 투입하는 AX 혁신 기술개발 착수
  •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올해 사업 적정성 검토 완료
  • 6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 15명 규모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단' 신설
  • 로봇 11개 과제(수성알파시티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10개 과제 추진

향후 전망

  • 10월 과제 공고·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학·연 협력 연구개발 진행
  •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대구가 국내 AX 연구개발 거점으로 부상할지 주목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