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선정

“대동의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총 1000조원 규모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대동은 2030년 AI 기반 전동·자율 트랙터 상용화를 목표로 55kW급(약 74마력) 다목적 전기 트랙터 개발에 주력한다.”

AI 요약

대동의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Korea-Green Transformation)'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대동은 농기계 전동화 분야에 참여해 55kW급(약 74마력) 다목적 전기 트랙터를 개발하고, 2030년 AI 기반 전동·자율 트랙터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K-GX 프로젝트에 향후 10년간 총 1000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대동,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농기계 전동화 분야 선정
  • 55kW급(약 74마력) 다목적 전기 트랙터 개발 주력, 4~5시간 작업 가능 배터리팩 적용
  • 2027년 핵심 기술 고도화, 2028~2029년 생산 인프라 구축·현장 실증, 2030년 상용화 목표
  • 정부, K-GX에 향후 10년간 재정 200조원·기후금융 790조원 등 총 1000조원 투입 계획

향후 전망

  • AI 자율주행·전동화 결합한 다목적 농작업 플랫폼으로 발전 전략
  • 글로벌 AI 전동 농기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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