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실수' 옛말?…샤오미,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시장 진출

샤오미가 흡입력 3만5000Pa, 접이식 LiDAR,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6 Max'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중국 출시가 약 680달러(약 100만원)로, 국내 출시 시 100만원 이상 예상되며 로보락·드리미와 경쟁할 전망이다.

AI 요약

샤오미가 흡입력 3만5000Pa의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6 Max'를 글로벌 공개하며 고가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접이식 LiDAR, 듀얼 관절 바퀴, 트리플 카메라 등 하드웨어를 대폭 강화했으며, 중국 출시 가격은 약 100만5600원이다. 국내에서는 로보락·드리미가 주도하는 100만원 이상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핵심 포인트

  • 흡입력 3만5000Pa(전작 5의 2만Pa 대비 1만5000Pa 증가), 접이식 LiDAR 탑재로 9.3cm 낮은 가구 밑 청소 가능
  • 최대 6cm 문턱 돌파 가능한 듀얼 관절 바퀴, 200여 가지 장애물 식별 AI 파노라마 기술 적용
  • 85°C 고온 물걸레 세척 및 50°C 온풍 건조 스테이션, 16개 분사구 롤러 시스템 탑재
  • 중국 출시가 약 680달러(약 100만5600원), 국내 출시 시 100만원 이상 예상

향후 전망

  • 샤오미의 프리미엄 라인업 진출로 로보락·드리미와의 기술·가격 경쟁 심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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