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반도체 등 '과감한 재정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반도체 육성 전략과 청년·고용 정책이 집중 논의됐다. 정부는 논의 결과를 내년도 예산안과 중기 재정운용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중장기 재정운용 방향과 핵심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는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과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AI) 지원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각 부처 장관이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육성, 전력·용수 인프라,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세부 계획을 발표했으며, 청년 정책과 AI 확산 방안도 논의됐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 7월 13일 청와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
  • 슬로건: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AI) 지원 전략 및 청년·고용·AI 정책 논의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김정관 산업부 장관 등 각 부처 장관 발표

향후 전망

  • 논의 결과를 내년도 예산안과 중기 재정운용계획에 반영,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자 구체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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