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후 첫 공개 일정으로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재외동포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700만 재외동포를 "세계와 연결하는 700만개의 현지 거점"으로 규정하고, 차세대 교육 지원, 디지털통합플랫폼 구축, 재외국민 선거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엑스(X)를 통해 '실용 외교' 기조를 재확인하며 한미동맹과 함께 중국 관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29일에는 국무회의와 메가프로젝트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이 대통령, "재외국민 선거제도 반드시 개선하겠다" 약속…주권자 권리 행사 지원 강조
- 700만 재외동포를 "700만개의 현지 거점"으로 규정, 차세대 교육·디지털통합플랫폼 구축 추진
- 한·중 정상회담 이후 월평균 대중국 수출액 151억달러 기록, 윤석열정부(110억달러) 대비 36% 증가
- 29일 국무회의 및 메가프로젝트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주재 예정 (남부권 반도체 벨트, AI 데이터센터 등 논의)
향후 전망
- 재외국민 선거제도 개선 관련 구체적 입법·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
-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를 통해 남부권 반도체 벨트 및 AI 인프라 정책의 구체적 실행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