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AI 혁신’의 고민, 폭넓은 공감대… 본지 '2026 AI 이노베이션...

“디지털데일리가 9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동반자 AI 시대, AX 대한민국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으며, 정·관계·산업계·학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에서 국산 AI 모델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를 올해 12월 공개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차상균 스탠퍼드대 석학 펠로우는 민간 자본의 속도를 살린 제조 경쟁력 고도화를 주문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에이전트 AI 보안 리스크와 3개월 새 3배 급등한 GPU 인프라 비용 부담의 해법으로 하이브리드 체계와 거버넌스가 제시됐다.”

AI 요약

디지털데일리가 9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정·관계, 산업계, 학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자 AI 시대, AX 대한민국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산업별 AI 전환 전략이 논의됐다. 곽태헌 디지털데일리 대표는 AI 강국이 되기 위해 전환기의 고통을 조율하고 복지와 동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올해 12월 국산 AI 챗봇 공개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차상균 스탠퍼드대 석학 펠로우는 민간 중심의 자본 이동과 제조 경쟁력 고도화를 주문했다.

핵심 포인트

  • 9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300여 명 참석
  • 한성숙 국무총리, 올해 12월 국산 AI 챗봇 서비스 공개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발표
  • 차상균 스탠퍼드대 석학 펠로우, "정부·공공에 돈이 있으면 속도가 민간의 10분의 1로 줄어든다"며 민간 자본 확대 주문
  • 의료 AX 패널에서 에이전트 AI 보안 리스크와 3개월 새 3배 급등한 GPU 인프라 비용 문제 지적, 하이브리드 체계를 해법으로 제시

향후 전망

  • 정부의 '모두의 AI' 구상이 12월 국산 AI 챗봇 공개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
  • 산업별 AX 전환에서 보안·비용 문제 해결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
출처:디지털데일리 (naver_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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