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규제합리화위와 전국 순회 간담회…"지역 기업 애로 청취"

대한상공회의소와 규제합리화위원회는 6월 23일 충남북부상의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 기업 애로 해소와 규제 개선을 위한 전국 순회에 나섰습니다.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공공기여 기준 합리화 등 10여 건의 현장 건의가 논의되었으며, 신산업 시대에 필요한 '규제합리화 고속도로'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와 규제합리화위원회는 23일 충남북부상의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에 나섰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규제합리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AI, 로봇, 바이오 등 신산업 시대에 낡은 규제를 걷어내는 것이 중요한 인프라 투자임을 강조했으며, 산업단지 입주업종 네거티브 전환 등 다양한 현장 건의가 이어졌습니다.

핵심 포인트

  • 대한상공회의소와 규제합리화위원회가 2025년 4월 23일 충남북부상의에서 첫 순회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AI·로봇·바이오 신산업 시대에 '규제합리화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 간담회에서는 도시첨단물류단지 공공기여 기준 합리화, 산업단지 입주업종 네거티브 전환 등 10여 건의 규제 개선 건의가 나왔습니다.
  • 향후 화성, 울산, 여수, 대전 상공회의소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간담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향후 전망

  • 규제합리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 의견은 신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낡은 규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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