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제학술대회 'KSGE Days 2026'을 개최하고 지난 성과를 공유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20개국에서 182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50주년 기념 백서도 출간했다. 학회는 한국의 선진 위암 검진 시스템을 아시아 각국에 공유하고, AI 내시경 도입과 P-CAB 처방 등 최신 임상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핵심 포인트
- 1976년 창립 이후 50주년 맞아, 4~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KSGE Days 2026' 개최 (역대 최대 규모, 20개국 182편 초록 접수)
- 김현수 이사장은 "AI, 로봇, 정밀의료 등 빠른 변화에 대비해 환자 안전과 삶의 질을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힘
- 한국은 국가 주도 위암 검진 프로그램으로 세계에서 위암 사망률 최저 수준 유지, 몽골 등 아시아 국가에 노하우 공유 중
- AI 내시경 과잉 진단 우려에 대해 "최종 치료 결정은 의료진의 몫"이라고 강조, P-CAB은 PPI 대비 복약 순응도 장점 있으나 장기 안전성 데이터 축적 필요
향후 전망
- 공식 학술지 'Clinical Endoscopy'를 아시아 대표 내시경 학술지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할 계획
출처:의약뉴스 (네이버 AI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