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

“칼럼은 산업의 흥망성쇠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한국 제조업 로봇 밀도는 2024년 기준 1만 명당 1220대로 세계 1위지만 중소 제조기업의 AI 적용률은 1.5%에 그친다고 지적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100만 명 이상 AI 직업훈련을 지원하며, 산업전환기에 기업과 기술이 다음 산업으로 건너갈 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AI 요약

에너지경제 오유신 산업부장이 산업의 자연스러운 흥망성쇠 속에서 기존 산업 생태계를 지키는 정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국은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1만명당 1220대)지만 중소 제조업의 AI 전환율은 1.5%에 불과하다. 정부는 2030년까지 100만명 이상 AI 직업훈련 지원과 중소 제조기업 피지컬 AI 전환 지원 방안을 마련했지만, 정책의 숫자가 아닌 빈틈을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 제조업 로봇 밀도 1220대(세계 평균의 9배, IFR 2024년 기준)
  • 중소 제조기업 AI 적용률 1.5%에 불과(중소기업중앙회 조사)
  • 중소 제조기업 6만 9,807개, 종사자 199만명
  • 정부, 2030년까지 100만명 이상 AI 직업훈련 지원 계획 발표

향후 전망

  • 자본·기술 격차에 따른 중소 협력사 양극화 심화 우려
  • 산업전환기에 기존 생태계의 기업·기술이 다음 산업으로 건너갈 수 있는 정책적 연결고리 마련이 핵심 과제
출처:naver_ai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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