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드한 인텔 i9-14900KS, CT 스캔으로 내부 구조 공개

델리드한 인텔 i9-14900KS CPU를 CT 스캔하여 내부 구조를 공개했다. 스캔 결과 PCB 후면의 커패시터와 실리콘 구조, E-코어와 P-코어 배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12시간 동안 120kV 설정으로 촬영했다. 이는 CPU의 전력 공급 및 노이즈 완화 설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AI 요약

LTT(Linus Tech Tips) 연구소가 인텔 코어 i9-14900KS를 델리딩(뚜껑 제거)한 후 Lumafield Neptune CT 스캐너로 내부 구조를 촬영해 공개했다. 12시간에 걸친 스캔을 통해 CPU PCB 후면의 커패시터 배열, 3개 PCB 레이어, 내부 비아, 실리콘 구조까지 식별했다. 스캔 이미지에서는 E-코어와 P-코어, 중앙의 캐시·버스, 좌우의 통합 GPU와 미디어 엔진 등 다이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인텔 코어 i9-14900KS를 델리딩 후 Lumafield Neptune CT 스캐너(120kV, 2.5mm 구리 필터)로 12시간(720분) 동안 스캔
  • CPU PCB 후면의 커패시터는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갑작스러운 전력 수요를 공급하고 노이즈를 완화하는 역할
  • 3개의 PCB 레이어와 내부 비아, 실리콘 구조 일부를 구분하는 데 성공
  • 스캔 이미지에서 E-코어/P-코어, 중앙의 캐시·버스, 좌우의 통합 GPU·미디어 엔진 구조를 식별

향후 전망

  • CT 스캔 기술을 활용한 CPU 내부 구조 분석이 반도체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하드웨어 교육에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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