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시, 국세조사 인구 부풀리기 의혹…40만명 붕괴 회피 의도였나

“총무성이 2025년 국세조사에서 도야마시가 인구를 부풀린 혐의가 있다고 발표하고 통계법 위반 혐의로 시 직원을 성명 불상으로 도야마현경에 고발했다. 국세조사원이 '거주 실태 없음'으로 삭제한 세대를 '존재하는 것'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식으로 최소 2천 명 이상이 부풀려진 의혹이며, 5월 속보치 40만 2,133명에서 9월 29일 확정치 39만 9,197명으로 40만 명 선이 붕괴됐다. 후지이 히로히사 시장은 인구를 많이 보이게 하려는 의도는 부정하며 '왜인지 모르겠다'고 밝혔고, 복수 직원의 관여 의혹이 전해졌다.”

AI 요약

일본 총무성이 2025년 국세조사 과정에서 도야마시가 인구를 부풀린 혐의가 있다고 발표하고, 통계법 위반 혐의로 시 직원을 신원 불명으로 도야마현경에 고발했다. 국세조사원이 "거주 실태 없음"으로 삭제한 세대를 "존재하는 것"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최소 2천 명 이상이 부풀려진 것으로 의심된다. 5월 공표된 속보치 40만 2,133명에서 9월 29일 확정치는 39만 9,197명으로 40만 명 선이 붕괴했다. 후지이 유키히사 도야마시장은 인구를 많이 보이게 하려는 의도는 부정했다.

핵심 포인트

  • 총무성이 9월 29일 도야마시의 인구 부풀리기 의혹 발표, 통계법 위반 혐의로 시 직원 고발
  • 속보치 40만 2,133명 → 확정치 39만 9,197명으로 40만 명 붕괴
  • 최소 2천 명 이상 부풀려진 의혹, 복수 직원 관여 가능성
  • 후지이 시장 "인구를 많이 보이게 할 의도 부정, 이유를 모르겠다"

향후 전망

  • 경찰 수사 및 총무성 추가 조사를 통해 관여 범위와 고의성 규명 전망
  • 인구 기반 행정 재정 배분·지방 소멸 대책의 신뢰성 논란으로 확산 가능성
출처:아사히신문 (hat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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