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모두의 창업' 사업의 성과지표를 고도화하고 창업 지원사업 간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창업분위기 활성화 분석컨설팅' 용역을 공고했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약 6만 3000명, 2차 모집에 9만 2838명이 접수하며 10만 명에 육박했다. 컨설팅에서는 '모두의 아이디어' 등 사전 연계, 후속 지원사업 연결, '도전 경력증명서' 활용 방안, AI·로봇 융합을 반영한 18개 신청 분야 재검토 등이 다뤄진다.
핵심 포인트
- 창업진흥원이 지난달 30일 '2026년 창업분위기 활성화 분석컨설팅' 용역 공고
- '모두의 창업' 1차 모집 약 6만 3000명 참여, 2라운드 도전자 1100명 선발
- 2차 모집 9만 2838명 접수로 10만 명 육박
- 3라운드 200명, 4라운드 100명 등 단계별 후속 지원사업 연계 확대 검토
향후 전망
- '도전 경력증명서'를 후속사업 가점 외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안 마련 예정
- AI·로봇 융합 등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18개 신청 분야의 적절성 재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