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

“창업진흥원이 '2026년 창업분위기 활성화 분석컨설팅' 용역을 공고하고 '모두의 창업' 성과지표 고도화와 후속 창업지원사업 연계 방안 마련에 나섰다. '모두의 창업' 1차 모집에는 약 6만3000명이 참여해 1100명이 2라운드에 선발됐고, 9월 2차 모집에는 9만2838명이 접수했다. 3라운드 200명·4라운드 100명 진출자를 중기부·타 부처·지자체 사업과 연계하고, '도전 경력증명서' 활용 방안과 18개 신청 분야 재검토도 검토한다.”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모두의 창업' 사업의 성과지표를 고도화하고 창업 지원사업 간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창업분위기 활성화 분석컨설팅' 용역을 공고했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약 6만 3000명, 2차 모집에 9만 2838명이 접수하며 10만 명에 육박했다. 컨설팅에서는 '모두의 아이디어' 등 사전 연계, 후속 지원사업 연결, '도전 경력증명서' 활용 방안, AI·로봇 융합을 반영한 18개 신청 분야 재검토 등이 다뤄진다.

핵심 포인트

  • 창업진흥원이 지난달 30일 '2026년 창업분위기 활성화 분석컨설팅' 용역 공고
  • '모두의 창업' 1차 모집 약 6만 3000명 참여, 2라운드 도전자 1100명 선발
  • 2차 모집 9만 2838명 접수로 10만 명 육박
  • 3라운드 200명, 4라운드 100명 등 단계별 후속 지원사업 연계 확대 검토

향후 전망

  • '도전 경력증명서'를 후속사업 가점 외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안 마련 예정
  • AI·로봇 융합 등 창업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18개 신청 분야의 적절성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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