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스타트업 시샛의 무인드론정 ‘라이트피시’가 대만해협을 최초로 자율 횡단하며 중국 해군 함정을 근접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값싼 무인 드론이 1조 원대 군함을 무력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지옥풍경(Hellscape)’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대만은 10조 원 규모의 드론 방어 시스템 구축 예산을 편성했으며, 미국은 ‘복제자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율 무기 체계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라이트피시(길이 3.5m, 무게 138kg), 대만해협 횡단 중 중국 056형 호위함 근접 촬영
- 25만 달러(약 3.8억 원) USV가 9억 달러(약 1.4조 원) 구축함에 접근 가능
- 대만, 2100억 대만달러(약 10.2조 원) 규모 드론 조달 특별조례 초안 통과
- 새뮤얼 파파로 前 인도·태평양 사령관, 2024년 ‘대만해협을 무인 지옥으로 만들겠다’ 발언
향후 전망
- 대만해협에서 대량·저비용 무인 시스템 중심의 전쟁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