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법무법인(유한)' 새 출발…글로벌 법률서비스 강화

“법무법인 디엘지(DLG)가 법무법인(유한)으로 전환해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전환은 구성원의 책임을 출자금액으로 한정하고 지배구조와 회계 체계를 명확히 하여, 기업·혁신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DLG)가 법무부로부터 법무법인(유한) 설립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유한) 디엘지'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전환은 구성원의 책임 범위와 지배구조, 자본 및 회계처리 체계를 법률에 따라 명확히 정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체계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디엘지는 기업법무, M&A, 지식재산권, 스타트업·벤처투자, AI·데이터 등 기업과 혁신산업 분야에 특화해 왔으며, 미국 실리콘밸리·캐나다 밴쿠버·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 거점을 활용한 글로벌 법률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핵심 포인트

  • 지난달 13일 법무부로부터 법무법인(유한) 설립인가를 받아 새롭게 출범
  • 법무법인(유한)은 구성원이 출자금액을 한도로 책임을 부담하는 형태로, 7명 이상 구성원 변호사와 3명 이상 이사 요건 필요
  • 기업법무·M&A·지식재산권·스타트업 벤처투자·AI 데이터 등 기업과 혁신산업 중심 법률서비스 제공
  • 미국 실리콘밸리, 캐나다 밴쿠버,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 거점과 아시아 네트워크 보유

향후 전망

  • 분야별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내외 고객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 제공 예정
  • 스타트업 설립부터 투자 유치, 해외 진출, M&A와 엑시트까지 기업 성장 전반에 걸친 자문 역량 강화 기대
출처:이데일리 (네이버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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