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디즈니+가 두 달 만에 또다시 요금을 인상했다. 광고 포함 Disney+ 요금은 월 12달러에서 12.49달러로, 광고 없는 Premium은 19달러에서 21.49달러로 올랐다. 광고 없는 Disney+·Hulu 번들은 20달러에서 22달러로 인상됐지만, 광고 포함 번들은 13달러로 동결됐다. 신규 가입자는 즉시, 기존 구독자는 10월 21일 이후 청구서부터 인상된 요금이 적용된다. 이는 4년 새 네 번째 인상이며, ESPN 스트리밍 요금 인상에 이은 조치다.
핵심 포인트
- 광고 포함 Disney+: $12 → $12.49 / 광고 없는 Premium: $19 → $21.49
- 광고 없는 Disney+·Hulu 번들: $20 → $22, 광고 포함 번들은 $13로 동결
- 기존 구독자는 10월 21일 이후 청구분부터 인상 적용
- 4년 새 네 번째 인상이며, Disney+는 2026년 초 처음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
향후 전망
- 디즈니는 스트리밍 사업의 수익성 유지를 위해 추가 요금 인상이나 요금제 개편을 이어갈 가능성
- 콘텐츠 볼륨 확대보다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구독자 이탈 여부가 관건
출처:How-To G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