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방산 부품·모듈 제조사 디지트론이 SBI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뉴메인캐피탈 등 6개 기관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상장 전 지분투자를 유치했다. 디지트론은 유도무기, 감시정찰, 항공전자 분야 부품을 생산하며 중동 수출 천궁-II에 부품이 탑재되고, LIG D&A와 KAI가 주요 고객사다. 수면 식품 브랜드 코자아를 운영하는 로맨시브는 동원·롯데 등이 참여한 시리즈A로 40억 원을 확보했다. 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는 AMR 운영 자동화 플랫폼 싱크 개발을 위해 30억 원 프리 시리즈A를 유치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트론, 100억 원 상장 전 투자 유치…NH투자증권 주관,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추진
- 로맨시브, 시리즈A 40억 원 확보(누적 51억 원), 동원·롯데 참여, 기술신용평가 T4 등급
- 에스이노베이션스, 퀀텀벤처스코리아·신용보증기금·대교인베스트먼트서 30억 원 유치
- 디지트론 부품, 중동 수출 천궁-II에 일부 탑재
향후 전망
- 디지트론은 방산 수출 확대 기조 속 내년 코스닥 상장으로 성장 자금 확보 예상
- 에스이노베이션스는 이기종 AMR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물류 자동화 시장 공략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