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자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DSec' 공개

“딥시크가 arXiv에 2026년 9월 19일 제출한 논문에서 대규모 에이전트 학습·평가를 위한 샌드박스 인프라 'DeepSeek Elastic Compute(DSec)'를 공개했다. DSec는 FnCall, 컨테이너, 마이크로VM, 풀VM 샌드박스 백엔드를 통합 SDK로 제공하며, 클러스터 전반의 배치와 수명주기 관리, 독립적으로 버전 관리되는 레이어로 환경을 구성한다. 대규모 버스트 생성, 이기종 기능과 격리 요구, 장기 상호작용 상태 유지, 제한적 재사용의 대규모 이미지 코퍼스 등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탄력적 실행 플랫폼이다.”

AI 요약

딥시크(DeepSeek)가 대규모 에이전트 훈련을 위한 샌드박스 인프라 'DeepSeek Elastic Compute(DSec)'를 arXiv에 공개했다. DSec는 FnCall, 컨테이너, 마이크로VM, 풀VM 샌드박스 백엔드를 통합 SDK로 제공하는 프로덕션 샌드박스 플랫폼이다. LLM 기반 에이전트 훈련은 저장소 검사, 도구 호출, 명령 실행, 서비스 상호작용을 위한 격리된 상태 유지 실행 환경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워크로드는 대규모 버스트로 샌드박스를 생성하고 장기 상호작용에 걸쳐 상태를 유지한다. DSec는 클러스터 전반의 배치와 수명주기 관리를 조정하고 독립적으로 버전 관리되는 레이어로 환경을 구성한다.

핵심 포인트

  • 딥시크가 2026년 9월 19일 arXiv에 DSec 논문 제출(arXiv:2609.22978), 130명 이상의 저자 참여
  • DSec는 FnCall, 컨테이너, 마이크로VM, 풀VM 샌드박스 백엔드를 통합 SDK로 노출하는 프로덕션 샌드박스 플랫폼
  • 대규모 에이전트 훈련은 격리된 상태 유지 실행 환경, 대규모 버스트 샌드박스 생성, 장기 상호작용 상태 유지, 제한적 재사용의 대규모 이미지 코퍼스 활용 필요
  • 단일 샌드박스 런타임이 아닌 탄력적 실행 플랫폼이 필요하며, DSec가 클러스터 전반의 배치와 수명주기 관리 조정

향후 전망

  • DSec와 같은 탄력적 샌드박스 인프라가 대규모 LLM 에이전트 훈련·평가의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전망
  • 에이전트 훈련의 확장성과 격리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마이크로VM·풀VM 등 다양한 격리 수준의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출처: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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